GIT 내 원격 저장소를 여러개 쓸일은 분명 있다. 관리의 목적 상 repository를 이사해야 한다던지, 두 군데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던지 하는 이슈는 분명있다.물론 이중 주로 쓰는 원격 저장소는 있고, 타 원격 저장소는 백업 식으로 아니면 이벤트 단위로 올리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문제는 push 명령을 사용했더니,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원격 저장소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원격 저장소로 기본 설정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소위 '소스 올렸는데? 다시 제대로 받아봐요~' 하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중요한 건 자신이 어떤 원격 저장소에 올리는 지를 확인하고 있어야 하는데, 단순 push로 원하는 원격저장소로 셋팅하고 싶으면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된다. 1git branch --set-up..
Python 이전에 나온 언어들로 작업하다가, 간혹 Python을 사용하면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이 있다.그중 문자열이나 숫자를 거꾸로(Reverse) 출력하는 방법인데, C언어 같은 이전 언어들로 사용할 적에는 For문 같이 반복문으로 뒤에서 부터 천천히 출력되는 것으로 사용했었다. 그런데 Python에서는 단순한 방법으로 문자열이든 숫자든 거꾸로 출력할 수 있다. 12345myWord = "Test Word!, Hello World.";print(myWord, myWord[::-1]); myNum = 1234567890;print(myNum, int(str(myNum)[::-1]));cs 위의 방법은 문자열을 거꾸로 출력하는 것이고, 밑의 방법은 숫자를 거꾸로 출력한다.숫자 같은 경우 배열이 아니기 때..
요즘 Frontend는 Nodejs를 통해서 npm이라는 걸출한 솔루션을 통해 템플릿 엔진들을 손쉽게 적용하고 다운받아 정말 짧은 시간에 개발 환경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템플릿 엔진들은 그 유명한 Angular, React, Vuejs 등을 기반으로 잘 구성 되어 있고, Backend 개발 또한 여러 프레임워크의 기반으로 템플릿 엔진들이 잘 구성되어 있어 손쉽게 개발 환경을 구축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다 보니 문제가 생기는데... 이제 이것 저것 많은 개발환경들이 내 Local에 설치되고 이제는 어떤 녀석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것 조차 힘들게 되어버렸다. 또한, 개발을 하다보면 Backend와 Frontend는 구분해서 개발하다 보니, 둘다 켜야 하는데 CLI에서 둘을 잘 찾아 켜..
Vuejs를 사용하다 보면 input 태그 안에 사용한 v-model이 제대로 한글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 경우는 영문자는 한글자가 바로 인식되는 음절이지만 한글은 최소 두 개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야 음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한 글자로 인식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IE 11에서 발견됨. Chrome에서는 해당사항 없음.) 이럴 경우 input 내 blur 이벤트에 바인딩 하여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focus가 변경되는 것에 이벤트를 걸어 처리하는 방법이다. template 부분 script 내 vuejs정의 부분methods: { fixEstLogcDscr: function (e) { this.estLogcDscr = e.target.value; }}
특정 URL Alias 등 Redirect가 필요한데, REST API로 받은 POST 데이터를 다른 함수로 전달하려면 url_for() 함수 사용 시, 상태 코드 값을 같이 보내어야 한다. @app.route('/login', methods=['POST','GET']) def login_direct(): if request.method == 'POST': return redirect(url_for('login'), code=307) else: return redirect(url_for('login'))
node.js를 설치하면, 딸려 설치되는 npm은 많은 활용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프론트-엔드 개발 시, 빠른 서버 구축으로 개발 환경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한다. 또한, 개인적으로 개발 문서를 대부분 .html로 작성하는데 이때 간단히 확인하거나, 디플로이 할때도 많이 사용한다. 문제는 이것 저것 많은 프로젝트와 많은 문서들이 생성이 된다면, 각각 따로 서버를 만들어서 실행하는 건 귀찮은 일이다. 서버는 한 곳에만 설치하고, 이곳에서 다른 외부 디렉토리의 위치를 참조하여 가져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static 설정 부분을 건들어 보왔고, 만족스러워 이 포스트를 작성한다. 사용 방식은 이렇다. 서버는 띄어 놓고, 하위 주소로 관련 문서들이나 프로젝트를 접근하는 개념이다.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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